맥용 마우스 가두기 프로그램이 없어서 게임하때 불편할때가 많습니다. 


특히 듀얼 모니터를 쓰면, 


클리앙에 한분이 제작해서 올려 놓으셔서 icon만 바꿨습니다.



MouseCapture.zip



출처: http://www.clien.net/cs2/bbs/board.php?bo_table=cm_mac&wr_id=637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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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 2007 까지 쓰던 사람들은 필수 적으로 사용하던 맞추기 붙이기 Tool bar가 2010 부터는 사라졌다.

사실 Visio를 사용하는 가장 큰이유인데, 매우 불편하게 아래와 같은 박스 형태로 변형이 된것이다.

정확히 어떤 동작을 하는건지 직관적이지도 않고 참으로 난감하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Customized ribbon을 만들 수 있다. 

먼저 메모장을 열어서 아래 내용이 적고 "Visio Customizations.exportedUI" 라는 파일 이름으로 저장하자. 제가 만들어둔 파일을 다운 받으셔도 상관없음

Visio Customizations.exportedUI


<mso:cmd app="Visio" dt="1" /><mso:customUI xmlns:mso="http://schemas.microsoft.com/office/2009/07/customui"><mso:ribbon><mso:qat/><mso:tabs><mso:tab id="mso_c1.2EC6FC8C" label="Snap &amp;&amp; Glue" insertBeforeQ="mso:TabData"><mso:group id="mso_c2.2EC6FC8C" label="Snap" autoScale="true"><mso:control idQ="mso:SnapToggle" visible="true"/><mso:control idQ="mso:SnapToAlignmentBox" visible="true"/><mso:control idQ="mso:SnapToDrawingAids" visible="true"/><mso:control idQ="mso:SnapToGridVisio" visible="true"/><mso:control idQ="mso:SnapToRulerSubdivisions" visible="true"/><mso:control idQ="mso:SnapToShapeIntersections" visible="true"/></mso:group><mso:group id="mso_c3.2EC83393" label="Glue" autoScale="true"><mso:control idQ="mso:GlueToggle" visible="true"/><mso:control idQ="mso:GlueToConnectionPoints" visible="true"/><mso:control idQ="mso:GlueToGuides" visible="true"/><mso:control idQ="mso:GlueToShapeGeometry" visible="true"/><mso:control idQ="mso:GlueToShapeHandles" visible="true"/><mso:control idQ="mso:GlueToShapeVertices" visible="true"/></mso:group><mso:group id="mso_c1.2ECA6359" label="Advanced" autoScale="true"><mso:control idQ="mso:SnapAndGlueDialog" imageMso="QueryUnionQuery" visible="true"/></mso:group></mso:tab></mso:tabs></mso:ribbon></mso:customUI>


File -> Options -> Customize Ribbon -> Import/Export 을 클릭해서 만든/다운받은 파일을 추가해주자. 


마지막으로 Visio를 재실행 하면 아래와 같은 TAP이 생성되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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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카카오톡을 비롯한 유튜브의 트래픽 문제로, 망의 중립성이 큰 이슈이다. 

사실 망의 중립성 논쟁이라기 보다는 컨텐츠 사업자와 네트워크 서비스 사업자의 싸움이다. 


망의 중립성은 IP based connection에 기반을 한다. 

누구나 선만 연결하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매우 비효율적이지만 간단하고 쉽다. 결국 장비를 만드는 비용이 저렴하고 망을 확장하기에 매우 편하다.

비효율적이라 함은 패킷별 트레픽 제어 기능도 없고, 관리도 불가능 하다. 사실 트래픽 양이 적을 떄는 이런 기능이 전혀 필요가 없다.

그리고 이런 기능이 없기 때문에, 망의 중립성이 가능해졌다. 네트워크 사업자가 기껏 할 수 있는 일은 인터넷을 끊어버리는 일이다.

하지만 트래픽량이 증가하다보니 비효율적인 시스템이 가지는 한계로 오히려 더 비싼 장비를 요구하게 된다. 

무슨 말이냐 하면 예를들어 10이라는 트래픽을 처리 하는데 IP기반의 시스템은 10^2이라는 성능이 필요하다. 

그리고 ATM 기반의 시스템은 10이라는 트래픽을 처리하는데 10이라는 시스템 성능을 요구하지만 해당 시스템을 만드는데 훨씬 비싼 가격이 든다. 

하지만 10이던 트래픽이 1000000으로 증가하계계 되면 이야기가 달라지게 된다. 오히려 훨씬 더 많은 시스템 성능이 필요하고 그에 따른 비용이 급속하게 증가하는 것이다.

이에 네트워크 사업자들은 컨텐츠 사업자에게 돈을 요구하게 된다. 

컨텐츠 사업자의 대표 주자는 구글일 것이다.

그리고 현재 컨텐츠 사업자의 구글이 전쟁에서 이겼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한국에서는 컨텐츠 사업자들이 졌지만.... 



하지만 재미 있는 점은 이 전쟁의 승리는 구글이지 컨텐츠 사업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최근 구글은 Google fiber를 발표 했다. 

Google은 돈으로 미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통하는 광케이블 망을 사버렸으며, 이를 통해 네트워크 사업을 시작했다.

더 재미있는건 Google fiber는 재미있는 switch를 사용했다.

기존의 switch는 IP만 보고 연결을 해주며 각각의 switch가 개별적으로 알아서 동작을 한다. 

하지만 구글은 SDN (Software Defined Network) like한 switch를 사용한다. 

switch 자체는 아주 간단한 동작만 하며, 실제로 관리 및 운영은 따로 centralized 된 controller에서 software적으로 제어를 하는 것이다.

사실 이렇게 하면 매우 효율적으로 네트워크를 utilize할 수 있다. 

이런 기술은 기존의 media center운용 기술에서 온 것으로 추측된다. 


하여간 여기서 중요한것은 Google fiber는 트래픽을 아주 손쉽게 traffic을 제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기존의 IP 네트워크와 차별된 점이며, 망의 중립성을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인, 비효율적인 시스템을 개선해 버린 것이다.

과연 Google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궁금하다. 

Google을 보면 마치 나폴레와 같은 느낌이 든다. 

혁명가에서 독재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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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다양한 이유로 기존의 한국 동영상 업로드 싸이트 보다는 Youtube에 업로드 하는것이 선호된다. 가장 큰 이유는 모발일 기기에서 다양한 해상도로 FLV를 지원하지 않는 iOS 계열에서도 지원하기 때문 인것 같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여전히 Youtube의 접속속도는 무지막지하게 느리다. 


 이제까지 많은 방법이 알려져 왔지만 이러한 방법들도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함으로써 무용지물이 되어져 왔다. 


 필자가 최근에 발견한 방법인데,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해결방법은 기본적으로 가장 쉽게 쓰던 방법인 DNS를 구글 DNS 서버 주소인 8.8.8.8 또는 8.8.4.4를 사용하는 방법과 동일하게, 아래 LG U+ DNS를 사용하는 것이다.

  • 기본 DNS 서버 주소 - 164.124.107.9
  • 보조 DNS 서버 주소 - 203.248.252.2


원리는 다음과 같다. 


 사실 Youtube가 미디어 센터를 한국에 만드려고 했었으나.. 한국의 애국주의자들이(?) 막았던 적이 있다. 때문에 한국은 미국에 있는 미디어 센터를 이용하게 되어있다. 

 최근 Youtube의 인기가 높아지고 이를 이용해 서비스 차별화를 하기 위해 LG U+ TV가 Youtube와 계약을 맺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하지만 한국에서 미국 서버를 접속해서 동영상을 감상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자비를 들여 Cache서버를 만들었다. (공짜로 만들어 준다고 할때 받아주지 그랬니?)

 한번이라도 한국 사용자가 재생한적이 있는 동영상에 한해서는 한국에 존재하는 Cache서버를 통해서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즉 이 방법을 통해서 하여도 동영상 재생이 느리다면, LG U+ 사용자중에 이 동영상을 시청한 사용자가 한명도 없다는 것이다. (여러분이 최초 재생의 희생자가 되는 것이다. ㅎㅎ)

 필자의 경우 본 방법으로 하고 나니 720p든 1080p든 끊김 없이 재생할 수 있었다.



2012/03/14 - [Tech/Network] - Youtube 끊김 없이 보기 (Feather 서비스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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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outube 동영상을 볼때 미디어 센터 자체가 미국에 있어서 RTT (Round Trip Time) 때문에 버퍼링 현상이 발생합니다.
동영상 시청에서 백본 속도가 충분함에도 끊기는 이유는 RTT가 길기 때문입니다. (TCP는 1/RTT에 비례해서 전송 속도가 나오기 때문임) 

이를 해결하기 현재 까지 알려진 팁은 2가지 입니다. 

1. DNS를 8.8.8.8 (또는 8.8.4.4)로 한다. 하지만 이 방법은 단순히 nameserver를 통해 IP 를 받아오는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해줘서 크게 효용이 없습니다.
2. hosts파일 수정을 통해 nameserver 경로 hop수를 최소화해서 RTT를 줄인다. 꽤 효과가 있는 편이지만 적용하기 불편하고, 장소 및 백본망에 따라서 안될 때도 많다.

여튼 위 두가지 방법은 널리 알려진 방법이고 구글 검색을 통해서 방법을 찾으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Youtube가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이 문제를 완화 시킬 수 있습니다.
이름 하여 Feather라는 서비스입니다. (설명을 읽어보면 delay를 줄이기 위한 서비스 인것 같습니다.)
아래 링크를 타고 가셔서 "Feather 베타 가입" 버튼을 눌러서 feather 서비스를 활성화 시킵니다. (컴퓨터에 따라서 위치 설정 하는 부분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냥 한국으로 선택하시면됩니다.)
딱히 로그인을 안하셔도 가능합니다.
모바일도 가능하더군요.
1080p 동영상도 끊김없이 3G에서도 망이 느리지많 않으면 끊김 없이 재생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의 사항
1. 어플을 통해서되지 보는 Youtube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2. 브라우저 별로 따로 적용됩니다. (크롬에서 설정하였더라도, 익스플로어나 파이어폭스로 볼때는 다시 설정해 줘야합니다.)
3. 아직 베타 버젼이라 안되는 동영상도 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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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맥쓰사 

*아래 내용은 검색을 통해 찾은 방법인데, 회사라 맥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어서 검증을 하진 못했습니다.

Mac OS X 전반과 Lion에 포함된 Safari 5.1에서도 관찰되는 한글 입력 문제..
특히 Safari에서 나타나는 문제는 발생 시 이도저도 안돼는 짜증나는 상황이 연출되기 때문에 찾아봤습니다.

Jiyoon Jang이라는 분이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글을 찾았는데요,
현재 Safari에서 간혹 발생하는 한글 문제가 나타나는 조건과 그에 대한 해결책이 언급되어 있습니다.
요점은,

1. Safari가 그 기반을 두고 있는 오픈소스 브라우저 엔진인 WebKit의 버그임
2. Flash Player 같은 플러그인으로 포커스가 넘어갔다 다시 반환되지 않으면서 발생
3. 애플에서 아직 공식적으로 수정을 내놓지는 않았으나 WebKit 버그로 제출하여 Nightly Build(매일 밤 버그 수정되어 올리는 임시 개정판)에 적용되었음

이랍니다.

원문의 URL은 다음과 같습니다.

http://jiyoon.unfix.net/2011/08/10/safari51-cjk-input-bug/

관련된 WebKit 버그 정보입니다. 보고자가 Tim Horton <timothy_horton@apple.com>인 것으로 보아 조만간 애플에서 사파리에 적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https://bugs.webkit.org/show_bug.cgi?format=multiple&id=65349

그리고 공식적으로 수정판이 배포되기 전에 픽스를 적용하고 싶으신 분은 WebKit의 Nightly Build를 아래 URL에서 받아 적용해볼 수 있습니다. (제가 해보진 않아서 안정성이나 다른 잠재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http://nightly.webkit.org/

아무쪼록 애플이 한글 입력이나 폰트 렌더링 같은 것에 신경 더 많이 쓰길 바랍니다.
(다행히 해당 입력기의 이름이 CJK인 것으로 보아 Chinese, Japanese 입력 시에도 같은 문제가 있나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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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버 설정 확인

서버설정에서 Default encoding 을 Korean (Windows) 로 되어 있는지 확인한다.
그리고 당연히 폰트도 한글지원폰트로 설정해놔야한다. 개인적으로 맑은 고딕 또는 나눔 고딕 추천..

2. 자막 저장 형식 확인

자막파일을 notepad로 열어 본다. 그리고 파일> 다름이름으로 저장을 하면 저장 인코딩 타입을 확인할 수 있다. 이때 유니코드일 경우 자막이 안 나온다. ANSI로 변경 해준다.

위 두 가지면 대부분의 경우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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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다즐링 2012.02.17 09:58 신고

    감사합니다. 이제 한글 자막 나오네요ㅎㅎ

맥북에어가 2010년 10월에 출시된 이래 9개월만에 2011년 mid로 신제품이 출시가 되었다. 

크게 바뀐점은 없으나 아래와 같은 차이점이 있다. 

  • 키보드 백라이트 : 있으나 없으나한 기능이지만, 일단 간지 + 밤에 편리한점



  • CPU 업그레이드: Core2Duo 계열에서 L3메모리가 추가된 i5/7 Core2Duo로 변경됨

  • 라이언: 라이언 OS가 설치된 채로 나옴 (약 29달러)

  •  썬더볼트: USB 3.0과 경쟁할 브랜드인데, 아무래도 애플 제품에만 사용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애플에서는 이러한 제품에 대한 기능차이를 크게 없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지금 애플홈페이지에서 11인치형 4/128G 1.6 모델로 비교해봤을 경우 리퍼블리쉬등 제품과 신제품의 가격차이는 약 21만원선이다. 

사실 21만원 정도면 추가 비용내고 위의 3가지 조건을 해택받으면서 이용할만한 가치가 있을 것 같다.
게다가 리퍼블리쉬 제품은 중고라는 느낌이 있으니 더욱더 그러하다고 생각한다. 아무래도 리퍼블리쉬 제품의 가격 형성이 영 엉망으로 보인다. 전혀 저렴하다는 생각이 안들기 때문이다. 

이런 생각이 드는 가장 큰 이유는 사실 2010년 제품에 비해 2011년 제품이 매우 저렴하게 가격이 형성되었다. 환율문제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SSD 및 램 가격하락이 매우 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1일이 저렴하게 나왔으면 2010년 제품도 싸게 팔아야할 것을 2010년 제품 기존가격에 비해 낮춰서 팔려고 하니까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것 같다.

애플의 리퍼블리쉬 정책이야 어떤든 간에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중고거래가 이루어질 것이고, 성능이 곧 가격이 된다. 예를 들면, 지금 간혹가다가 150만원 짜리 제품을 구입했는데 거의 미사용하다가 중고로 120만원에 내 놓는 사람들이 있다. 이는 사실 리퍼블리쉬 제품 가격과 비슷하기 때문에 2011년 제품이 나오기 전이라면 몰라도 2011년 제품이 나온 입장에서 전혀 매력적인 가격이 아님은 분명하다. 

이를 위해서 가격을 정리해 보았다. 
산정 기준은 아래와 같다. 

1. 성능적 upper bound 가격을 책정
    
   어짜피 중고 시장이라는건 가격이 고정이 아니기 때문에 한없이 저렴한 제품을 기다릴 수는 없다. 자신이 가진 심리적 마지노선이 있고, 그것 보다 저렴하게 나오면 구매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다. 이때 넘지말아야할 최대 가격을 생각해보려고한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상대적으로 높게 책정된 이 가격보다 낮게 형성될 수도 있다.

2. 애플 홈페이지 가격 기준으로 차액 결정

 리퍼블리쉬 2010년 제품과 2011년 제품의 가격차이를 기준으로 삼았다. CPU등의 성능이 애매하여 정확한 지표로 삼기는 쉽지 않지만 일단 같은 11인치 CPU 클럭의 경우 약 22만원, 13인치의 경우는 서로 매치 되는 제품이 없어서 기준이 모호하나 최고사양의 제품의 경우 최대 38만원 차이가 났다. 리퍼블리쉬 제품의 가격이 너무 높게 형성되었다는게 필자의 생각이다. 그래서 100~150 사이 제품의 경우 30만원의 차이 150~180제품의 경우 35만원의 차이 그 이상의 제품의 경우 40만원의 차액으로 산성하였다.

3. 등급에 따른 성능 변화

노트북 제품을 분류하는데 가장 중요한 지표가 되는 것은 베터리 사이클이다. 베터리 사이클이란 완전 방전부터 풀충전까지로 일반화 시켜서 계산하였을 경우 몇번이나 해당 베터리가 사용했냐를 말한다. 예를들어 50%에서 100%로 충전을 2번하면 1번의 사이클이 증가한다. 

두번째로는 제품의 외관상 흠집이다. 기능상에 큰 문제는 없으나, 소비자 입장에서 아쉬운 부분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 

세번째로 큰 충격에의한 손상 및 수리 여부 이다. 큰 충격에 의한 손상은 잠재적 파손을 내포하고 있고 수리여부에 따라서 가격은 달라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사실 이 부분은 확인하기가 쉽지 않다.)

4. AoC

사람의 신분에 따라서 AoC가 가능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이 있다. 필자의 경우 와이프와 동생 모두가 AoC 이용이 가능해서 AoC기준으로도 가격을 산정하였다. 물론 판매자는 AoC 기준으로 구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 가격은 매우 마음에 안들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어쩔 수 없이 AoC 기준이 나의 심리적 마지노선이 될 수 밖에 없다. 하지만 AoC를 이용할 수 없는 중장년층들은 그렇지 않은 가격을 기준으로 삼아야할 것이다. 하지만 문제는 이렇게 된다면, 결국 시장가격은 AoC기준에서는 형성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중고시장에서는 AoC라고 다른 가격이 나올리가 없기 때문이다. 역시 AoC가 되는 사람은 신제품을 구입해야하는 것인가......

5. 가격 산정 표



6. 최근 중고시장 가격 동향

2011년 7월 현재 11인치 기본형 (2G/64G)의 경우 약 70~80만원 사이로 가격이 형성되고 있으며, 11인치 4G/64G의 모델의 경우 78~85 사이로 가격이 형성되고 있는 것 같다. 이는 아직 한국에 맥북에어가 출시가 안되어서 상대적으로 높게 형성된 가격으로 보인다. 아마도 S급 제품을 제외하고는 가격이 조금더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맺음말

필자가 적은 가격은 절대적인 기준이 되지 못하며, 필자가 생각하는 중고시장 가격의 심리적 마지노선이다. 어짜피 중고 제품은 파는 사람에 의해서 가격이 결정되며 그것이 비싸면 안팔리는 것이고 구입하는 사람에게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으면 팔리는 것이다.

이러한 글을 적은 의도는 너무나도 다양한 맥북에어 사양에 따른 중고 제품을 적정 가격선을 분석하고, 합당한 가격에서 구매하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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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 2012.04.18 18:38 신고

    4월 19일 오후 5시부터 OBT 하는 신무림전 온라인 해보세요.
    http://sinmu.gpmarket.co.kr 가입만해도
    10만/30만캐시, 갤노트, GM대우 쉐보레 스파크도 받을 수있대여~
    글고 레벨 50찍으면 맥북에어랑 갤탭도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
    자동사냥되고 캐릭터 여러개 동시에 키울 수 있어서 쉬운게임이에요.

1. 맥 시스템에 대한 이해

iTunes와 동기화 시스템을 이해하기에 앞서서 이를 정확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맥 시스템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필자도 맥을 사용한지는 오래 되지 않아서 정확히는 잘 모르나 내가 이해하는 방법으로 글을 작성해보도록 하겠다.

기존의 많은 강좌들은 단순이 음악을 넣고 관리하는 방법등에 대해서만 주절히 주절히 읊어 놨다. 하지만 이번 글을 통해서 필자는 왜 그런 방법으로 관리를 하고 어떻게 하면 프로그램에 최적화 되게 사용할 수 있는 가를 알려주도록 노력해 보겠다.

처음에 윈도우 사용자가 맥을 사용하면서 어색함을 느끼는 것이 폴더 관리에 대한 허술함이다. 흔히 Finder (맥용 window 탐색기)라고 불리는 프로그램은 여러가지 면에서 참 제약적인 것이 많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불편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맥사용자들은 이를 크게 불편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이유는 우리가 윈도우를 사용할 때는 항상 폴더 기반으로 모든 것을 관리하는 반면 맥은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Finder라는 프로그램이 크게 중요하지 않는 것이다. 생각해보라 윈도우를 쓰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c:에 자신의 프로그램 및 운영체제를 설치하고, d:에 자신이 보관하고 싶은 다양한 미디어 및 문서들을 따로 보관한 후, 필요할때 저장된 미디어 폴더에서 미디어 파일을 직접 더블클릭으로 실행하여 사용한다. 하지만 그게 필요 없다면 폴더 관리  방식이 불편해도 크게 생관 없는 것이다.

맥 사용자들은 윈도우 처럼 사용하지 않는다. 맥은 모든 자료를 프로그램 및 그에 맞는 보관함 기반으로 동작하게 되어 있다. 음원을 받아서 영화를 구워서 폴더 별로 정리하는 것이 아니라, 저장 미디어에 맞게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서 관리를 하는 것이고, 이런 관리를 위해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존재한다. 그중에 하나가 음원/도서/영상 관리 프로그램인 iTunes이다.

이때 재미 있는 것은 윈도우 사용자 들은 대부분 자신의 데이터 저장소 (e.g., d:)를 주로 열어서 사용하게 되지만 맥 사용자들은 프로그램 설치 저장소 (윈도우로 치면 c:)에서 프로그램을 열어서 사용하게 되는 점이 발생하는 것이다.

어느 것이 좋다고 말하기 어렵다. 하지만 iTunes는 맥용 프로그램에서 나온 것이고 이를 옳바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본 철학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2. iTunes 시스템에 대한 이해

예를 들어보자. 음악을 틀때 윈도우 사용자라면, 음원이 저장된 폴더에 접근하여 해당 음원을 실행하여 음악을 듣지만, 맥 사용자는 iTunes를 실행시켜서 음원을 찾아서 재생한다. 맥 사용자는 실제로 정확히 어떤 위치에 파일이 있는지 알지 못한다. 해당 프로그램의 보관함 어디엔게 존재하게 된며 사용자는 이에 대해 전혀 의식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

인식을 간단히 바꿔보자. 기존에 윈도우를 쓸경우 다양한 폴더 네이밍 방법으로 음원을 저장하고 스스로 인덱싱 하던것을 바꿔서 사용자 입장에서는 어떻게 저장되고 관리되는지 전혀 모르지만, 나는 언제나 iTunes를 통해서 해당곡을 접근하여 앨범/재생목록/가수별/자주듣는곡/ 등등으로 선택하여 관리할 수 있다는 것이다. 

PMP, MP3등의 장치 사용에 익숙한 우리들은 iTunes를 이용하여 음원을 넣거 빼는 것에 매우 익숙하지 못하다. 마치 usb처럼 인식 시켜하여 폴더에 넣고 빼던 것을,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동기화를 하게 되니 이는 매우 익숙하지 않을 것이다. 첫 인식에서 이런 차이가 나는 것이다. 폴더 기반으로 모든 것을 사용자가 관리하기에는 너무 나도 많은 작업이 필요하다. 이런 것을 프로그램 속에서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이 여기에 들어있다.

3. iTunes 사용에 대한 오해

오해만 풀면 옳바르게 사용하는 것은 일도 아니다. 오해 부터 풀어 보자. 

3.1  보관함 위치 문제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필자 뿐만 아니라 많은 윈도우 사용자들은 주기적으로 OS를 클린설치하기 때문에 (맥 사용자도 마찬가지...), c:에 운영체제 및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d:에 데이터 파일들을 저장한다. 맥사용 자도 비슷하게 따로 디스크를 두어서 보관함이라는 것을 해당 디스크에 저장한다 (또는 Time Machine 백업을 사용하거나..). 재미 있는 것은 iTunes 기본 보관함은 c:\My Music 하위 폴더에 생성된다. 이럴 경우 윈도우 사용자들에게는 OS 포맷시 기존에 관리하던 자료가 다 날라간다. 

인터넷을 돌다보면 자주 나오는 질문중의 하나가 "아이튠즈 백업 어떻게 하나요?"이다. 답은 간단하다 iTunes폴더를 복사하시오. 사실 백업이라는 것이 크게 의미가 없다. 그냥 c:\My Music\iTunes라는 폴더가 보관함이고 그 안에 아이튠즈를 사용했던 모든 정보가 남아 있다. 그러므로 필자는 이 보관함을 처음 사용할 때부터 데이터 저장소 (d:)에 설치할 것을 권장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해당 폴더를 적당한 위치로 복사한 후에, iTunes를 shift를 누른채로 시작한면 (클릭한후에도 shift계속 누르고 있어야함) 보관함을 선택할 수 있다. 그럼 옮긴 폴더 위치로 가서 iTunes Library.itl파일을 선택하여 주면된다. (맥의 경우 그냥 iTunes 폴더 선택하면됨)


필자의 경우 위와 같이 d:\Daum 클라우드\iTunes로 이동시켜 놨다. 다음 클라우드에 넣어둔 이유는 다음에 설명하겠다.

어떤 사람은 외장하드에 넣고 외장하드에 들고 다니는 사람도 있다. 그럴 경우 어느 위치에 가서도 외장하드를 연결후 shift+실행으로 해당 외장하드만 선택하여주면 문제 없이 동기화 할 수 있다.

3.2 음원/책/비디오 미디어 저장 방법

음원을 저장함에 있어서 윈도우 사용자들이 많이 하는 실수가 있다. 
iTunes를 통해서 음악을 얻으면 상관없이 알아서 해주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서비스가 안되기 때문에, 대부분 직접 CD를 구워서 mp3를 얻거나 따로 음원 제공 홈페이지에서 다운을 받고 그것을 따로 음원 관리 폴더를 만들고 iTunes에 위치만 추가하여 마치 Winamp 사용하듯이 사용을 하는 것이다. 하지만 iTunes를 사용하기로 마음을 먹었다면, 과감히 음원 관리 폴더를 버리자. 버리는 방법은 간단하다.

아이튠즈 > 편집 > 기본 설정 > 고급 에 가면 아래와 같은 그림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iTunes Media 폴더 구성 유지" 및 "보관함 추가시 iTunes Media 폴더에 파일 복사" 두가지를 활성화 하자. 이러고 나면 iTunes에 MP3를 추가할 때 iTunes가 알아서 보관함의 적당한 위치에 적당한 폴더 네임을 가지고 다음과 같이 알아서 저장을 해준다. 그럼 기존에 저장하고 있던 음원은 삭제 하고 음원 위치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말고 가만히 있으면 된다.



여기 까지만 이해하고 해줘도, 절반은 온것이다. 지금 이것을 통해서 우리는 더 이상 폴더 기반으로 파일을 접근하지 않고 모든 것을 iTunes프로그램 내에서 해결하려는, 즉 맥 패러다임에 대한 인식을 처음으로 가지게 된 것이다. 

나머지 재생 목록을 만들고, 앨범 구성하고 Tag 설정하는 것은 인터넷에 널려있는 강좌를 통해서 해결하기 바란다. 

다음편에서는 동기화에 대해서 간단히 집어넘어가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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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애플, 새로운 시작
 

iTunes를 이야기 하기전에 잠깐 1998년 이야기를 해보자. 애플의 역사는 1998년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들 한다. 애플이 완전히 망해가던 시절 (어느 정도냐면 너무 돈이 없어서 MS explore를 Mac의 기본 브라우저로 넣어주는 대신 지원받는 쇼까지 벌일정도였음.) 흔한말로 앱등이 애플빠들이 애플의 망함을 걱정하던 시절, 1997년 스티븐 잡스의 복귀한다. 그는 이전 CEO에 의해서 추진하던 많은 사업을 접고 다시 본연의 PC사업을 진행한다. 그렇게 등장한 것이 망해가던 애플을 다시 살린 대히트작 iMac이다. (아래 이미지 참조) 



이 iMac은 일체화된 시스템과 깜찍한(?) 디자인으로 얼리어답터들의 시선을 확 사로잡았고, 두가지 시장을 동시에 공략하게 된다. 기존에 최고로 달렸지만 서서히 입지가 좁아지던 출판 디자인 업계 뿐만아니라 학교 교육 시장쪽을 장악한다. 이 때 팔린 iMac의 수는 정말 엄청난 것으로 기억된다. 학교 도서관을 가보면 전부 반투명한 몸통의 iMac이 즐비 하였다.

필자가 이 내용을 뜬금 없이 소개하는 것은 두가지 이유에서 이다. 1998년 이후 스티븐 잡스는 이전에 자신이 가지고 있던 생각을 확신하게 된다.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이런 전자 제품 업계에서도 디자인과 UI가 지배하게 될 것이란 것을... 얼마나 편리한가 그리고 얼마나 아름다운가...

 2. 디지털 음원 혁명

 iMac 성공 이후 애플 그리고 잡스는 다음 사업을 위한 아이디어 창출에 매진였지만 마땅한 아이디어는 나오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1999년 보스턴 대학교 한 기숙사에서 다음 애플의 행보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 그리고 지금의 애플을 만드는 일이 일어난다. 이름은 쇼파커, 현재 facebook 공동 창업자로 더 유명한 (영화 소셜네트워크에서 저스틴 팀버레이크가 연기) 그가 Napster라는 음원 공유 프로그램을 만든다.


한국으로 치면 '소리바다'이다. 그는 단지 사람들끼리 어떻게 하면 편하게 음악 파일을 공유할 수 있을까 하는데서 착안을 하였다. 하지만 Napster의 영향력은 엄청 났다. 배포한지 불과 한달도 안되어서 미국 전역에, 반년이 안되어서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 2000년 폐쇄 판결이나기까지 3년동안 음반업계에 미친 손실액이 추정 불가, 최소 수백억 달러에 이른다고 알려져있다.

패소와 함께 사실 디지털 음원 시장은 거의 처참히 살해당하게 된다. 음지에서만 활동하게 되고 실제 음원의 저작권을 가진 음반사들은 스트리밍 서비스 위주 소유권에 대한 디지털 음원 판매를 안하면서 소비자들의 욕구를 만족 시켜주지 못하게 된다. 소비자들은 불편하게 CD를 읽어서 MP3를 얻을 수 있었고, 표지 및 TAG들도 개인적인 작업을 통해서 해야 했다.

3. 아이튠즈의 등장

 


 모두 디지털 음원시장의 미래를 어둡게 볼때, 잡스는 이것을 기회로 생각하였다. 그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해소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기로 한다. iTunes 또한 시작은 미미하였다. 2001년 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단지 기존에 있던 프로그램과 비슷하게, CD를 burnning 하여 사용할 수 있었을 뿐이다. 그리고 그 해말 출시된 iPod에 그것을 옮겨서 사용할 수 있게끔 해주었다. 하지만 그것은 단지 준비에 불과 했다.

하지만 2003년 다시 음원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사건이 생긴다. 그것이 이름하여 iTunes Store (당시 iTunes Music Store)라는 온라인 미디어 판매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 때 가장 최초로 계약한 것이 U2라고 알려져있다. 사실 아이튠즈라는 것은 지금 생각하기에는 매우 간단하지만 2003년으로 돌아가서 살펴보면 여러가지 의미에서 혁명이 이었다.

1) 수 많은 가수/음반사/작곡가 들사이에서 복잡하게 돌아가는 계약과 수익 비율들을 통일
2)  단일화된 플랫폼에서 음원을 다운/저장/재생/관리가 가능하도록 함
3) 실제 MP3를 다운로드 받아서 소유할 수 있게 함
4) 소비자들이 직접 관리해줘야하는 다양한 tag들을 편리하게 제공

이는 기존의 애플의 철학을 깨고 MS windows상에서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만들었다. 특히 iPod과 시너지를 일으키며 미국의 디지털 음원 시장을 독점하게 되며, 2010년약 7년에 걸쳐서 100억곡 다운로드를 갱신하게 된다. 스티브 잡스는 언급한 두가지 소비자 욕구를 이렇게 만족 시키면서 시장점유율 80%라는 어마어마한 수치를 당성한다. iTunes로 편리함을 iPod으로 아름다움을...

4. 한국에서의 iTunes

한국에서는 iTunes가 애물단지로 취급받는다. 아이폰과 아이팟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써야하는데 익숙하지 않은 동기화 시스템 때문에 파일도 날리고 기타등등.................계륵과 같은 존재이다.

이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1. 한국에는 iTunes Music Store가 없다. 결국 음원을 따로 구해서 넣는 수고스러움을 해줘야한다 마치 2001년 버전 iTunes를 쓰는 것과 같다.
2. 윈도우즈 폴더 개념을 사용하려고 한다. 사실 음원을 iTunes에 넣고 iTunes내에서 모든걸 해결하려고 하면 매우 간단해지나, 익숙한 윈도우즈 폴더에 넣어서 그것의 재생리스트만 사용하려고 한다. 
3. 동기화를 안하려고 하거나 또는 여러 컴퓨터와 동기화 하려고 한다. 

빨리 한국에도 iTunes Music Store가 들어와서 소비자/작곡가/가수 모드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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