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카카오톡을 비롯한 유튜브의 트래픽 문제로, 망의 중립성이 큰 이슈이다. 

사실 망의 중립성 논쟁이라기 보다는 컨텐츠 사업자와 네트워크 서비스 사업자의 싸움이다. 


망의 중립성은 IP based connection에 기반을 한다. 

누구나 선만 연결하면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매우 비효율적이지만 간단하고 쉽다. 결국 장비를 만드는 비용이 저렴하고 망을 확장하기에 매우 편하다.

비효율적이라 함은 패킷별 트레픽 제어 기능도 없고, 관리도 불가능 하다. 사실 트래픽 양이 적을 떄는 이런 기능이 전혀 필요가 없다.

그리고 이런 기능이 없기 때문에, 망의 중립성이 가능해졌다. 네트워크 사업자가 기껏 할 수 있는 일은 인터넷을 끊어버리는 일이다.

하지만 트래픽량이 증가하다보니 비효율적인 시스템이 가지는 한계로 오히려 더 비싼 장비를 요구하게 된다. 

무슨 말이냐 하면 예를들어 10이라는 트래픽을 처리 하는데 IP기반의 시스템은 10^2이라는 성능이 필요하다. 

그리고 ATM 기반의 시스템은 10이라는 트래픽을 처리하는데 10이라는 시스템 성능을 요구하지만 해당 시스템을 만드는데 훨씬 비싼 가격이 든다. 

하지만 10이던 트래픽이 1000000으로 증가하계계 되면 이야기가 달라지게 된다. 오히려 훨씬 더 많은 시스템 성능이 필요하고 그에 따른 비용이 급속하게 증가하는 것이다.

이에 네트워크 사업자들은 컨텐츠 사업자에게 돈을 요구하게 된다. 

컨텐츠 사업자의 대표 주자는 구글일 것이다.

그리고 현재 컨텐츠 사업자의 구글이 전쟁에서 이겼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한국에서는 컨텐츠 사업자들이 졌지만.... 



하지만 재미 있는 점은 이 전쟁의 승리는 구글이지 컨텐츠 사업자가 아니라는 것이다.

최근 구글은 Google fiber를 발표 했다. 

Google은 돈으로 미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통하는 광케이블 망을 사버렸으며, 이를 통해 네트워크 사업을 시작했다.

더 재미있는건 Google fiber는 재미있는 switch를 사용했다.

기존의 switch는 IP만 보고 연결을 해주며 각각의 switch가 개별적으로 알아서 동작을 한다. 

하지만 구글은 SDN (Software Defined Network) like한 switch를 사용한다. 

switch 자체는 아주 간단한 동작만 하며, 실제로 관리 및 운영은 따로 centralized 된 controller에서 software적으로 제어를 하는 것이다.

사실 이렇게 하면 매우 효율적으로 네트워크를 utilize할 수 있다. 

이런 기술은 기존의 media center운용 기술에서 온 것으로 추측된다. 


하여간 여기서 중요한것은 Google fiber는 트래픽을 아주 손쉽게 traffic을 제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기존의 IP 네트워크와 차별된 점이며, 망의 중립성을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인, 비효율적인 시스템을 개선해 버린 것이다.

과연 Google은 어디까지 갈 것인가 궁금하다. 

Google을 보면 마치 나폴레와 같은 느낌이 든다. 

혁명가에서 독재자로..........






신고



 최근 다양한 이유로 기존의 한국 동영상 업로드 싸이트 보다는 Youtube에 업로드 하는것이 선호된다. 가장 큰 이유는 모발일 기기에서 다양한 해상도로 FLV를 지원하지 않는 iOS 계열에서도 지원하기 때문 인것 같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여전히 Youtube의 접속속도는 무지막지하게 느리다. 


 이제까지 많은 방법이 알려져 왔지만 이러한 방법들도 이제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함으로써 무용지물이 되어져 왔다. 


 필자가 최근에 발견한 방법인데, 아직 알려지지 않은 것 같다. 


 해결방법은 기본적으로 가장 쉽게 쓰던 방법인 DNS를 구글 DNS 서버 주소인 8.8.8.8 또는 8.8.4.4를 사용하는 방법과 동일하게, 아래 LG U+ DNS를 사용하는 것이다.

  • 기본 DNS 서버 주소 - 164.124.107.9
  • 보조 DNS 서버 주소 - 203.248.252.2


원리는 다음과 같다. 


 사실 Youtube가 미디어 센터를 한국에 만드려고 했었으나.. 한국의 애국주의자들이(?) 막았던 적이 있다. 때문에 한국은 미국에 있는 미디어 센터를 이용하게 되어있다. 

 최근 Youtube의 인기가 높아지고 이를 이용해 서비스 차별화를 하기 위해 LG U+ TV가 Youtube와 계약을 맺고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

 하지만 한국에서 미국 서버를 접속해서 동영상을 감상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자비를 들여 Cache서버를 만들었다. (공짜로 만들어 준다고 할때 받아주지 그랬니?)

 한번이라도 한국 사용자가 재생한적이 있는 동영상에 한해서는 한국에 존재하는 Cache서버를 통해서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즉 이 방법을 통해서 하여도 동영상 재생이 느리다면, LG U+ 사용자중에 이 동영상을 시청한 사용자가 한명도 없다는 것이다. (여러분이 최초 재생의 희생자가 되는 것이다. ㅎㅎ)

 필자의 경우 본 방법으로 하고 나니 720p든 1080p든 끊김 없이 재생할 수 있었다.



2012/03/14 - [Tech/Network] - Youtube 끊김 없이 보기 (Feather 서비스 사용하기)



신고

 Youtube 동영상을 볼때 미디어 센터 자체가 미국에 있어서 RTT (Round Trip Time) 때문에 버퍼링 현상이 발생합니다.
동영상 시청에서 백본 속도가 충분함에도 끊기는 이유는 RTT가 길기 때문입니다. (TCP는 1/RTT에 비례해서 전송 속도가 나오기 때문임) 

이를 해결하기 현재 까지 알려진 팁은 2가지 입니다. 

1. DNS를 8.8.8.8 (또는 8.8.4.4)로 한다. 하지만 이 방법은 단순히 nameserver를 통해 IP 를 받아오는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해줘서 크게 효용이 없습니다.
2. hosts파일 수정을 통해 nameserver 경로 hop수를 최소화해서 RTT를 줄인다. 꽤 효과가 있는 편이지만 적용하기 불편하고, 장소 및 백본망에 따라서 안될 때도 많다.

여튼 위 두가지 방법은 널리 알려진 방법이고 구글 검색을 통해서 방법을 찾으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Youtube가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서 이 문제를 완화 시킬 수 있습니다.
이름 하여 Feather라는 서비스입니다. (설명을 읽어보면 delay를 줄이기 위한 서비스 인것 같습니다.)
아래 링크를 타고 가셔서 "Feather 베타 가입" 버튼을 눌러서 feather 서비스를 활성화 시킵니다. (컴퓨터에 따라서 위치 설정 하는 부분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냥 한국으로 선택하시면됩니다.)
딱히 로그인을 안하셔도 가능합니다.
모바일도 가능하더군요.
1080p 동영상도 끊김없이 3G에서도 망이 느리지많 않으면 끊김 없이 재생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의 사항
1. 어플을 통해서되지 보는 Youtube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2. 브라우저 별로 따로 적용됩니다. (크롬에서 설정하였더라도, 익스플로어나 파이어폭스로 볼때는 다시 설정해 줘야합니다.)
3. 아직 베타 버젼이라 안되는 동영상도 좀 있습니다.
신고


이번에 4G festival로 프로모션나온 egg를 구매해봤다. 

Wibro egg라는 장비는 일종의 WiFi AP (공유기) 이다. 하지만 백본망을 유선이 아닌 Wibro를 사용하므로 이동식 무선랜 공유기라고 보는 것이 좋겠다.

이런 Wibro는 출장시 매우 좋다. 특히 KTX와 경부선을 타고 Wibro가 쫙 깔려있고 광역시는 대부분 서비스가 되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다.

이번 프로모션은 KT에서 3G망 부하를 줄이기 위해서 무료로 풀었던 통큰 egg와 같은 개념으로 저렴하게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아래 이미지 참고)


사실 필자는 여러가지 이유로 egg1 egg3 모두 사용해봤고 현재 egg3도 본인 명의로 개설이 되어 있긴하나 개인적인 용도로도 사용하고 싶어서 신청하였다.


여러가지 egg가 있지만 경험상 egg는 무조건 베터리가 오래가야한다. 

이유는 테더링을 목적으로 하는 백본 연결장비의 배터리가 bottleneck이되면, 본 기기 (iPad, 노트북)의 베터리가 아무리 오래가도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egg1의 경우 베터리가 2시간정도로 가는 매우 조루였으며 발열도 매우 심하였다. 

그리고 egg3의 경우는 베터리는 약 5-6시간 대구 까지 버스타고 왔다갔다하면서, 동영상을 연속적으로 보면 딱 끝나는 정도 이다. 

일단 스팩은 아래와 같다.

모델명 : KWD-B2600 

Size:  91 x 57 x 20.4 (mm) 
Weight : 52g (Without Battery ) / 98g (With battery)
3 LED ( Power/Battery,  WiFi, WiMAX )
Interface : Micro USB
Maximum data speed:  Download 40Mbps,  Upload  6Mbps 
WiFi service coverage : 10 m
Battery use time : 9 hours (Working mode) / 14 hours (standby mode)
Battery charge time :  4 hours ( AC Adaptor ) / 5hours ( USB cable )
Back-up battery : Li-Ion 2300mAh / Rechargeable & Removable
 
 
WiBro 
사용 주파수 : 2.3GHz / 1.B
규격 : IEEE802.16e Wave2
주파수 대역 폭 : 10MHz

WiFi
사용 주파수 : 2.412~2.472Ghz
규격 : IEEE802.11b/g (IEEE802.11n will be supported in June)



아래 사진을 참고하면 알겠지만 크기는 매우 작은 편이다. 사실 mini (70x50) 와도 사이즈 차이가 별로 안난다. 고작 2센치 차이-_- 

Micro USB를 사용하고 2mA이하의 모든 충전기기에서 사용가능 한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s 시리즈와 같은 충전 Adpator를 혼용해서 사용 가능하다. 





아이패드2와도 잘 어울린다. -_-b


문제는 두깨다. 이 무시무시한 두께를 보라. 주머니에 넣고다니면 참 옷 태가 죽는다 ㅋㅋㅋ.


이렇게 두꺼운 이유는 2300mAh짜리 베터리 때문.... 확실히 베터리는 8-10시간 정도는 지속된다.



3가지 LED로 상태를 체크한다. 녹색은 통신 상태 좋고 베터리가 풀충전 되어 있다는 것이고 상태가 악화 됨에 따라 주황 빨강으로 변한다.



가끔 속도를 묻는 사람이 있다. 

무선의 속도는 어떤 기술이건 항상 bandwidth / (기지국 까지의 거리)^2 / 사용자 수 에 비례한다. Wibro라고 OFDM을 제외하고는 딱히 성능 향상을 위한 기술이 없고 오히려 bandwidth는 3G에 비해서 작다. 

가장큰 차이는 사용자 수이다.

확실히 3G에 비해서 사용자 수가 적기 때문에 아직은 매우 쓸만하다. 필자의 경우 3G가 1Mbps 내외 나오는데 반해 egg는 약 3-5Mbps가 나온다. 모바일로 동영상을 보는데 큰 무리가 없다. 

참 속도와 관련해서 11n이 적용되길 기대하는 사람이 있는데 아무런 의미가 없음을 밝힌다. 

일단 백본 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11b나 g도 충분하다. 

그리고 전송거리도 11n의 MIMO diversity를 적용할 가능성은 0%이므로 이 또한 11b의 DSSS방식이 유리하다. 

고로 실제로 11n이 적용된다고 할지라도 11b only or 11g랑 혼용해서 사용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신고

이번에 삼성으로 부터 UN46C6500VF 시리즈를 구입하였다.

가장 큰 장점인 DLNA를 지원한다는 점이다. (사실 6000시리즈도 펌웨어 수정만 조금 하면 된다는 사실을 듣고 억장이 -_-.... 거의 50만원 차이 나는데.....이 방법은 다음에 공유하도록 하겠다.

여튼 DLNA를 사용하기 위해서 여러가지 프로그램을 사용해보았다.

시작하기에 앞서 DLNA가 무엇이냐 부터 간단히 알아보자.


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DLNA)의 약자로서 홈네트워킹 및 근거리 공유 및 통신에 대한 규약이다. 흔히 이전에 Bluetooth 로 장치간의 연결을 하던 개념으로 보면된다. 실제로 Bluetooth는 OSI 7 layer 중에서 하위 단에 대한 규약이지만, DLNA는 하위단은 무엇이든 상관없이 동작시킬 수 있는 상위 단에 대한 규약으로 차이점이 있다. (http://www.dlna.org/)

결국 흔히 사용하는 Ethernet or Wifi 를 통해서 장치간의 연결면 되어 있다면, DLNA를 통해서 파일 전송, 공유, 스트리밍 등이 가능하다.

자주 사용하는 예제는 그림과 같다. 네트워크 장치가 달린 모든 기기가 서로의 독립적인 기능을 가지고 연동하며 사용할 수 있다. 흔히 카메라의 사진을 TV로 감상 또는 프린터로 출력을 한다던가, PC, 스마트폰, NAS 서버에 있는 영상을 TV로 시청 할 수 있다.

요즘 대부분의 가전 제품이 이와 같이  DLNA기능을 제공한다. DLNA에는 여러가지 클래스가 있다.

Home Network Devices로는 Digital Media Server (DMS), Digital Media Player (DMP), Digital Media Renderer (DMR), Digital Media Controller (DMC), Digital Media Printer (DMPr)이 있고, Mobile Handheld Devices로는 Mobile Digital Media Server (M-DMS), Mobile Digital Media Player (M-DMP), Mobile Digital Media Uploader (M-DMU), Mobile Digital Media Downloader (M-DMD), Mobile Digital Media Controller (M-DMC) 등이 있다. DLNA인증제품으로는 TV, PC, 휴대폰, 블루레이 플레이어, 스피커, 오디오, 노트 북, PDA, MP3 플레이어, 프린터, 게임콘솔, 셋톱박스, 카메라 등 다양하게 있다. (출처: http://en.wikipedia.org/wiki/Digital_Living_Network_Alliance)

오늘 살펴 볼 것은 가장 많이 사용하는 DMS이다. 흔히 PC나 NAS에 장착되어 있으며 네트워크에 있는 DMP나 DMR장치들에게 전송할 contents등을 저장 및 전송 하여준다.

이때 PC를 DMS로 만들기 위해서는 Server 프로그램이 필요한데, 본문에서는 이 프로그램들을 비교 분석할 것이다.

1. Window Media Player (WMP)

Window 7 에서는 Window media player 를 통해서 DMS를 제공한다.


WMP에서 간단히 홈 그룹을 사용한 미디어 스트리밍 켜기를 통해서 DMS서버를 활성화 시킬수 있고, 공유하고 싶은 contents의 파일이나 폴더를 우클릭하여, 라이브러리에 추가 시켜주기만 하면 간단히 DLNA 공유를 할 수 있다. 또한 파일 정렬방법을 사용자가 쉽게 서버 세팅을 통해서 나타낼 수 있다.

문제점은 자막 지원이 안된다는 것이다. 일단 자막 지원이 안되는 것은 한국 사람으로서는 사용하기에 문제점이 많다.

요약: 무료, 간편, 자막안됨


2. Samsung PC share manager (다운로드)

이번에 소개드릴 프로그램은 삼성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인터페이스는 아래와 같이 매우 직관적이다. 흔히 사용하는 웹하드 프로그램과 비슷하다.



사용법은 찬은 DLNA 디바이스를 허용해주고, 원하는 폴더를 오른쪽에 공유시킨후 서버를 실행하면된다.

그리고 사용법도 간단하고 SMI SRT등 모든 자막 및 다양한 비디오 형식을 모두 제공한다.

문제는 파일이 추가될때마다 자동으로 파일 index스가 수정안되고 항상 full search를 해줘야한다.

그러므로 새로 다운로드 받은 것을 보기위해서는 항상 PC상태 반영이라는 버튼을 눌러 indexing을 새로 해줘야하며, 이과정이 i5 코어 기준으로 3-5분정도는 최소한 걸린다.

사실 이런 서버프로그램으로서는 치명적인 단점이므로 사용하기 매우 불편하고 꺼려진다.

요약: 무료, 간편, 완벽 자막 지원, 수동 indexing

3. Nero media home 4

Nero는 흔히 Burning Rom으로 많이 알려져있다. 하지만 이 회사는 생각외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판매한다. 그중 하나가 DLNA Media Server이다.



현재 알려진 프로그램중 가장 완성도가 높다고 평가되지만 유료이다. 

LG와는 계약을 했는지 DLNA TV구매시 무료로 제공된다고 알고 있다.

대표적인 기능으로는 Transcoding이 있는데, 만약 접속하는 device가 contents의 codec을 인식하지 못한다면, 자동으로 재인코딩해서 송출하는 기능이다. 마치 iPhone의 Airvideo server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문제는 Samsung TV와는 호환이 안된다. 이유는 정확히 모르겠으니 Googling을 통해서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님을 알게 되었다. 아직 해결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으나 Transcoding까지 제공하는 서버임에도 정상적으로 나오지 않는 것을 보면 문제가 있다.

요약: 유료(LG TV 무료), 강력한 재인코딩, 삼성TV와 호환안됨

4. TVmobili

아주 가볍고 강력한 DLNA 서버이며 현재는 beta단계이다.



웹기반으로 설정이 되고, 인터페이스 또한 매우 간단하다. 그리고 community 기능이 있어서 외부 친구들과 서버를 공유할 수도 있다. 내용인즉 외부 네트워크에서도 접속 가능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 한글 지원이 제대로 안되어서, DLNA Player측에서 contents 이름이 한글이면 깨져서 나온다. 자막 또한 SRT만 지원하며, 한국에서는 SMI를 주로 사용하는데, 변환을 수동으로 해줘야한다.

하지만 추후 SMI패치도 계획에 있고 한글까지만 지원이 된다면, 매우 보편적으로 사용될 것으로 생각된다.

요약: 무료, 베타, 가벼움, 커뮤니티 기능, SRT만 가능, 한글 미지원

5. Mezzmo

유료로 제공되는 툴로서 꽤 강력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일단, Transcoding 및 iTunes 연동을 포함한 Nero media home에서 제공하는 모든 기능을 제공한다.



하지만 TVmobili처럼 SMI는 지원하지 않는다.

삼성 TV와도 호환은 잘 된다.

요약: 유료, 강력한 기능, SRT만 가능



필자는 아직은 그냥 삼성에서 제공하는 무료 프로그램을 사용중이다. 매우 불편하지만..... 업데이트 되길 기대한다....;
신고
  1. 지나가던 유저 2011.05.01 13:50 신고

    저는 네로 미디어 홈 4 네로에서 사서 쓰는데요

    어느 삼성 TV 쓰시는지 모르겠지만 삼성 8 시리즈 LED 랑은 호환이 됩니다...

    조금의 삽질이 있었어요--

  2. 2011.07.06 11:59

    비밀댓글입니다

  3. ㅍㅍ 2014.03.05 06:35 신고

    감사합니다.

가끔 많은 양의 데이터를 동시에 다운로드 업로드 할때 문제가 발생한다.


Atheros L1 Gigabit Ethernet 10/100/1000Base-T Controller



이 제품이 문제인데,

1. Window 7 의 자동 업데이트를 통해서든 아니면 다운로드를 통해서든 일단 최신 드라이버를 설치한다.

웃기는것은 ASUS 홈페이지에 atheros 홈페이지 보다 최신버전이 존재한다.

AtherosL1_LAN_v2474.zip




2. 어뎁터 설정 변경

네트워크 > 어댑터 설정 변경 > 로컬 영역연결 > 속성 >구성 > 고급  에 보면,


Task offload 또는 작업 오프로드 같은 메뉴가 있는데 이것을 꺼야한다.

이는 트레픽이 많을때 제어를 해주겠다는 것인데, 네트워크를 끊어버리는 효과를 가지고 온다.
신고
  1. 행인1 2012.05.13 15:16 신고

    감사합니다

티스토리 툴바